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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장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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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u, 시원하네, naaroo12

돈과 성공 그리고 인생 이야기

돈을 말하다. '사랑만한 가치가 어디 있겠는가"'
여기, 자동차를 팔아 '100억'을 모으겠다는 '꿈'을 꾸는 남자가 있다. 사람들은 미쳤다고 한다. 그런데 이 남자 말한다. '난, 나를 100억짜리로 만들 것이다. 그래서 나를 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난 더 많은 준비를 하고, 발로 뛰어 기회를 잡을 것이다.'

성공을 말한다. '진정한 장사꾼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성품을 파는 것이다'
누군가는 자신의 지식을 판다, 누군가는 자신의 육체(노동)를 판다. 누군가는 상품을 판다. 그렇게 보면 이 세상에 장사꾼 아닌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렇다면 진정한 장사꾼, 성공하는 장사꾼은 실패한 장사꾼과 어떻게 다를까?

인생을 말한다. '인생과 차의 공통점은 자기의지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의식주차라 할 만큼 차는 현대 생활에서 필수적이다. 떄로는 명예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권력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생계가 되기도 한다. 또는 누군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주지만 누군가에게는 아픔을 주기도 한다. 우리 생활 가까이게 있는 '인생과 차'에 관한 이야기.

장사를 하려거든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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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네

2009-10-27 17:54

쩐의전쟁의 원작자의 만화가 다시 한번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하여 관심사던 드라마.사실 쩐의전쟁은 재미있다 재미있다 말로만 백번 듣고 보지 못하여, 이번 드라마는 꼭 본방사수를 하리라! 하고 매주 챙겨보고 있다.   그러나 쩐의전쟁, 그 명성만큼 떠들썩 하지는 않는 것 같다.박신양에 버금가는 배우가 출연하지 않아서인지, 또는 편성시간 탓인지, 아니면 막말로 재미가 없어서인지...나는 나름 재미있게 시청중인데,,, 킁   꽃미남, 꽃미녀가 등장하지는 않아도 세상사를 그려가는 드...더보기

쩐의전쟁의 원작자의 만화가 다시 한번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하여 관심사던 드라마.
사실 쩐의전쟁은 재미있다 재미있다 말로만 백번 듣고 보지 못하여, 이번 드라마는 꼭 본방사수를 하리라! 하고 매주 챙겨보고 있다.

 

그러나 쩐의전쟁, 그 명성만큼 떠들썩 하지는 않는 것 같다.
박신양에 버금가는 배우가 출연하지 않아서인지, 또는 편성시간 탓인지, 아니면 막말로 재미가 없어서인지...
나는 나름 재미있게 시청중인데,,, 킁

 

꽃미남, 꽃미녀가 등장하지는 않아도 세상사를 그려가는 드라마인지라 꽤 재미있고 사실적인 것 같다.
그리고 꽤 간단명료한 이야기이지만 장사를 하려거든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라! 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저 규칙만을 잘 지키면 성공할 수 있을 법한 기분? 뭐 그런거? 당장이라도 장사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치만, 소심한 1인으로,, 망하면 어떻하지? 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ㅋㅋ 그냥 마음만 굴뚝같다.

 

그리고 또 하나 시청 포인트. (내 기준)
조윤희가 좋다. (그냥 '좋다'로 끝)

 

아~ 나도 최고동 점장처럼 1인자가 되는 그날까지!
(그럼 대박) -_-γ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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